좋은 식재료는 좋은 생산자로부터 시작됩니다.


THE굿푸드와 함께하는 좋은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장군농부, 류성식
이천 고래실미 쌀

류성식 대표의 전직은 군인으로 2017년 육군 소장으로 전역했다. 고향을 위해 가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세컨드 라이프의 과제로 생각하여 이천을 대표하는 좋은 쌀을 만들기 위한 일을 시작했다. 쌀의 가치를 높여 지역을 활성화 시키고, 대한민국의 식량 안보에 기여하는 일석삼조의 일이다. 


청산바다 대표, 위지연
완도 ASC 인증 전복

위지연 대표는 1995년 청산도에서 전복양식업을 시작한 이래, 최초의 생산자 직판장, 최초의 일본 수출 등 많은 최초 일들을 성취했다. 전복 업계 최초로 수산물 이력제, 전복 가공공장의 HACCP 인증을 취득했으며, 2018년 전복 양식장으로는 아시아 최초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았다.


바스티드 뒤 라발 농장, 쿠파 부부(카린 쿠파 & 롤랑 쿠파)
아르덴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로방스의 뤼베롱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올리브 농장의 농장주인 쿠파 부부는 수확 첫해인 2009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외의 올리브유 컨테스트에서 많은 상을 받았고, 아르덴스 올리브오일는 엘리제궁 총괄 셰프 기욤 고메즈의 인정을 받아 대통령 관저에서 사용하는 명품 올리브오일이 되었다.


간장게장 명가 화해당, 김경례

간장게장

화해당은 김경례 대표가 2011년에 시작한 간장게장 전문점으로 매년 4월부터 5월 초순까지 1년 동안 사용할 최고 품질의 암꽃게를 확보하는 일을 시작으로 최상급 품질 꽃게와 화해당만의 숙성 노하우로 최고 품질의 간장게장을 제공하며, 여의도점은 2017년부터 계속해 미슐랭 빕그루망을 받고 있다.


농부셰프, 양재중

어란 명인

양재중 대표는 셰프이자 직접 농사를 짓는 농부로 호남의 특산물인 어란을 되살려 만든 ‘양재중 어란’과 지역 특산품 대봉감으로 만든 ‘찬해원 발효 숙성 흑곶감’은 지역의 수익을 창출하는 효자 상품이다.


봉우리 한정식 대표, 이하연

김치 명인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 58호로 지정된 이하연 대표는 한국 전통 김치를 연구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힘쓰고 있으며, 봉우리 한정식에서 전통방식으로 정직하게 김치를 만들고 있다.


아리울수산 대표, 박금옥
황금박대 명인

박금옥 대표는 지역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생선을 ‘황금박대’라는 큰 이름을 짓고 전국적으로 알리는 새로운 길을 만들었다. 최고의 품질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면서 좋은 식품을 만드는 자부심을 비용과 바꿀 수 없다는 것이 박 대표의 신념이다.


여연스님, 반야차

차茶 명인

초의선사草衣禪師 5대 법손 여연如然 스님이 만드는 설아, 반야, 초의 등 선차 일미의 명차들은 무미의 맛으로 공을 체험하고, 명선茗禪의 길로 이끌어준다.


영월 도깨비 산채농장, 부부(이미숙,이승섭)

유기농 산채

부부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공부하며 귀농하여 16년 노력으로 만들어 낸 도깨비 방망이를 휘둘러 도시의 소비자들에게 유기농 산채들을 보내 건강을 지켜주고, 우리 땅과 환경을 지켜낸다.


애플카인드 김철호 회장

행복한 사과

애플카인드의 목표는 농원 이름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맛있고 가장 행복한 사과를 만드는 것'이다. 이 말은 곧 더 많은 생산량을 위해 작물보호제나 화학적인 농법을 남용하지 않고, 정직한 방법으로 농사를 짓겠다는 뜻. 그들은 50개의 평범한 사과보다 하나의 사과를 만들고자 하는 그야말로 사과에 미친 사람들이다.


모원수산 최학현 대표

남해안 최고급 정치망 멸치

최학현 대표는 남해안의 숨겨진 청정지역 자란만에 설치한 정치망에서 뜰채로 건져 30분 이내에 삶아 최고급 멸치를 만든다. 품질이 좋아 경매가가 평균보다 20%이상 높게 나온다. 최고의 명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묵묵히 일하는 그는 올곧은 사람이다.